손호영의 누나 손정민이 신인배우 정승우와 2년쨰 사랑을 키워가고있다 손정민은 미국la등에서 정승우와 데이트를하는등 2005년부터 좋은만남을 가져오고있다고 22일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정승우와 손정민은 주위 스탭들에게 스스럼없이 연인사이임을 밝혔으며 자연스럽게 손을잡는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인 더셀링 촬영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으며 어린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공통점 떄문에 서로에게 끌렸던것으로 전해졌다 김윤미기자 또하나의빅소식이다 비가월드투어수익을 기부하겠다고한다 많은언론들과 기자들은 얼마전비가월드투어를끝냈다고한다 6개월간36회공연수익은 700억원이라고한다 비는 월드투어수익700억원을 어려운사람을위해쓰겠다고해 화제가되고있다 비는월드투어를하는의미는 한국을 해외에알리고 어려운사람을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월드투어를한거라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