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케~ 낮잠주무시는 으르신옆에 사~알짝!! 다가가 조궁조궁 거리는 으르신의 심장소리를 듣는다는것은 집사의 행복이자~♡ 온종일 으르신 졸졸 따라다니며 하트 남발하게 만드는 아주 바람직한 일이랍니다~^^♡
허나... 으르신 그리 곱게 집사의 애정을 허락하실 분이 아니기에...ㅠㅠ(째려보는거 그만하시라고요....)
급!! 커여분척~♡ 빵야~! 를 시전하여 으르신의 기분을 달래드려봅니다~^^;;;
흠... 분위기가 예상과는 달리 심상치않아 집사 감히 움직일 엄두가 나질 않네요... (살려주세요...ㅠㅠ)
ㅇㅇ?? 으.. 으는신?? 그거 맛 읍써염...;;;
흐억... 집사의 손모가지 기여이 오늘 작살인가 봅니다...
대체 이렇게까지 독하신 이유가 뭡니까??!!
ㅡㅡ지금 웃는거..?? 으르신...ㅂㄷㅂㄷ....!!!
휴대폰도 밀치고..(이건 어디서 배우셔서..ㅡㅡ;;) 그 필사적인 뒷다리는 대체 뭔가요??ㅡㅡ+
진심 서운감 타려해욧!!
으르신의 분노는 이후에도 한참 지속되었답니다...ㅠㅠ
으르신!!! 엉아한테는 발톱 내놓은적 없잖아요!!
잠깐 이리 와보세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