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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신에게 집사의 쓰임새란...

깨냥 |2020.05.04 14:59
조회 1,832 |추천 19

요즘 집사가 옷을 리폼하는 재미에 빠져 잠시 소홀함이 서운하셨는지...;;;
으르신....... 그거 겨울옷 아닌데...ㅠㅠ(밍크 ㄴㄴ해요~)

꿈쩍을 안하시네요. 오홋~!!♡ 이런!!맙소사!!! 으르신 젤리가 무방비 상태입니다~\^^/♡

간질을 해보고 으르신을 바라보니......;;;;;

우리 으르신!! 실눈뜨고 주무십니다~^^♡ ㅍㅎㅎ!!
(괜히 쫄았네......휴~)

뚜둥!!
누가보아도 이번엔 확실히 깨셨습니다...

조용히 집사의 손을 앞발로 내리시는 어르신의 폼새가 무서워 일단 자리를 뜨고봅니다~!!!

봤자 따라오셨네요... 저 앞발에 꽉 눌린 베개가 마치 저인것 같아 마른침만 삼켜봅니다...ㅠㅠ
ㅇㅇ???

ㅡㅡ;;;
저 이러시려고 분위기를 그렇게까지......ㅠㅠ
휴... 무튼 잠을 더 주무셔야겠다는 으르신의 잠투정에 집사쓰임2. 으르신 전용베개가 되어 한참을 수발하여 드렸습니다~^^♡

그리고 연휴동안~^^♡

으르신과 이런감성으로 쉬어보았습니다~^^
남은 휴일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행복하게 빛나길~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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