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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잘지내

ㅇㅇ |2020.04.30 19:18
조회 3,048 |추천 8
나,,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나 또한 맘이 좀 그래..
맘이 안좋다..
또 헤어진 기분이네

나도 너 많이 좋아했어
그건 너도 알거야
내가 만났던 사람들 중에 너가 제일 좋았고
그만큼 나는 너한테 다 주려고 했었지
우리 참 함께한 시간이 길었는데 행복한 기억들도, 서로 상처 주고받고 했던 기억들도 이제서야 다 생각나네

너도 나 좋아해줘서,, 긴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너랑 또 시간이 지나 헤어지는 기분이라 맘은 안좋지만..
잘지냈음 좋겠어..
너 얘기 같다면 너가 맞을거야
잘지내.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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