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직장에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러 갔다가 여자친구 직장료와 셋이서커피한잔하고 저는 자리를 떳습니다
그리고 퇴근후에 만나서 얘기하다가 둘이 한얘기를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을해주었는데
여자친구 '내 남자친구 못생겼지?'직장동료 '아니 못생기지 않았는데'
라고 했다고 저한테 말을 해줬는데.. 여자친구가 저말을 꺼낸 의도는 그 직장동료가 날 괜찮은 사람으로 봤다 라는 의도를 전해줄려고한것같은데.. 사실 그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살짝 안좋았거든요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여자친구가 날 못생겼다고 생각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계속 기분을 안좋게 만드네요보통 여성분들이 지인한테 자기 남자친구 못생겼냐고도 물어보나요??남자친구가 못생겼다고 생각이들어도 좋아할수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