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무 좋아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해서
안맞는 부분이 많았지만
참고 여기까지 왔어요
사회 초년생인 저희는
서로 각자의 일을 하고
각자의 꿈을 찾는중
남친이 건달을 한다네요
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해서 이해했지만
연락도 하루에 문자 두마디 정도 나누고
전화도 자유롭게 못해요
제 입장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외롭고 힘들어서 헤어지자했어요
주변에서도 다 아니라 말리더라고요
그러다 상대가 그냥 7일동안 생각 할 시간을 가지자네요
자신도 생각할것이 많고 힘들다고 ....
이해는 해요
자신도 복잡한일이 많을꺼고 힘든게 있을꺼니까요
그리고 애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요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게
너무 힘들어요
서로 슬플때 기쁠때 옆에 있어주며
볼꼴 못볼꼴 다봐도 사랑하고
가족같은 사이인데
옆에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불안해요
밤만 되면 눈물이나요
다른남자 만나봐도 흥미 없고
애보다 더 잘난 남자를 보고 만나봐도
이 아이 밖에 생각이 안나요 ...
저 어쩌죠 .... 지금 연락하고 싶은거
꾹꾹 누르고 밤마다 우울해서
혼자 울면서 지내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