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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일까요 질투일까요

4개월을 만났고 10대 끝도 20대 처음도 같이 보냈어요 지금은 이별한지 이제 한달 정도 될거예요
어쩌다가 물건 줄게 있어 만나서 얘길 하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 얘기를 하더라구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 근데 그 여자애가 하는 행동을 말해주는데 말투에서도 귀여워 하는 게 느껴졌어요
저랑 사귈땐 일자리 찾는 걸 도와줘도 안하던 인간이 그 여자애한테는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일을 한다네요.. 뭔가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기도 한데 참 기분이 쓸쓸해요 저한텐 몇번이고 말한 꽃 한송이 안사다주던 사람이였구요 데이트 비용 9:1로 제가 항상 냈어요 근데 그 여자애한텐 모든 걸 바치네요 솔직히 말하면 기분이 더러워요 뭐랄까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정말 모를 정도로 속상하고 싱숭생숭하고.. 만난 이후로 더 생각나고 미칠거같아요
제가 지금 드는 감정이 질투일까요 심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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