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풍자방송을 시간날때마다 챙거보는 풍댕이이고 어제 방송보고 지금은 삭제됐지만 네이트판에 올라왔던 풍자인성글 관련해서 내가 너무 속상해서 글 써봐.
그 글을 썼던 사람이나 댓글로 비판 혹은 비난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어도 풍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일 있었구나하고 한번 읽고 가줘!
풍자인성이라고 네이트판 올라왔었고 쁠링(풍자랑 계약했던 옷 브랜드)이랑 계약은 순전히 쁠링대표님 개인사정으로 해지된건데 그 쓰니가 풍자가 쁠링 망하게했니 뭐니해서 많은사람들이 그거만 보고 믿고 댓글로 욕했었대.
정작 풍자는 쁠링이랑 계약끝나고도 쁠링옷입고 나와서 쁠링옷이라고도 해주고 쁠링대표님이랑도 친하게 지났었다는데 그 쓰니 지 어그로 규모 감당 못할거 같으니까 글 삭제하고 도망갔대.
풍자보는 사람이라면 풍자가 입담도 얼마나 시원하고 뒤끝없고 남 괴롭히는 사람 아닌거 알거야.
근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해보고 그 언니 그럴줄 몰랐느니 나쁜x이니 욕하는 사람들때문에 어제 방송에서 결국 풍자언니 기가차서 울더라.
제일 못 배워쳐먹은 글 썼던년은 풍자한테 뭐 배알이 꼴렸는지 아니면 유명인 인생 유언비어로 조져보고 싶었는지는 모르겠고 어차피 지 주둥이 이곳저곳에서 놀리다가 지가 망할 스타일이지만
굳이 사랑못받고 가진거 없는 티를 그렇게 추하게 내야했나 싶다.
나는 그냥 그 불쌍한 쓰니년이 남들 괴롭히다가 지가 망하는거 한순간이라는 거 어서 온몸으로 배웠으면 좋겠고 그때 댓글 단 사람들도 그게 아니었던 걸 알게됐으면 좋겠어.
아무쪼록 함부로 남을 욕하는 것이 그때는 쉬워도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이 아무는 것은 어려운법이니까 오늘도 클린한 인터넷 세상 만들자!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