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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Dear |2020.05.01 10:14
조회 333 |추천 1

지나도 너는 여전히 안 힘드니 나는 아직도 너의 추억 속에 살아 아침에 일어나면 혹시라도 연락이 왔을까 핸드폰을 확인해 우린 헤어졌고 대화방 하나 없는데 말이야 아직 많이 보고 싶어 네가 없는 내 시간이 너무 지독하게 쓰다 봄이 되면 네가 떠오를 것 같아 아니 어쩌면 이 계절에 평생 살 것 같아 봄처럼 따스했던 내 사랑아 보고 싶어지면 돌아와 줘 이 자리에서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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