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여자이고 가끔씩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곤 했지만 심각하게는 안해봤는데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이 자주 나요.ㅠㅠ 모든 사람은 언젠간 죽고 그게 당연한건데 언젠가는 내 주변 사람들이랑 다 작별해야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꾸 우울해지고 일이 다 손에 안잡혀요 사후세계나 그런건 있을지 영혼이 진짜 존재할지 그런걸 생각하면 끝도 없고 저만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거든요....특히 부모님 생각하면 정말 너무 슬퍼지는데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 생각하지만 당연한건데 그렇게 유난을 떠냐는 소리 들을거같아서..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