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으면 좋겠다 차라리
ㅎㅎ
|2020.05.02 16:57
조회 578 |추천 1
니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고지금 3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내가 몇번 잡을 때마다 뿌리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할려고3년전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있을 때, 내가 제일 힘들 때너는 룸쌀롱,단란주점,모텔 다니면서 실컷 즐겼잖아.내가 중환자실에 있을 때 까지도 너가 그 지랄을 하고 다니더라.
나는 너가 제일 힘들 때 잘해주지는 못해도 항상 옆에 있어 줬는데내가 아프고 되는 일이 없으니까 바로 내치더라.
3년동안 이여자 저여자 껄쩍 대다가 안될 것 같으니까 갑자기 내가 생각나?병신아 정신차려 니 말대로 우리는 이제 더이상 이어질수가 없어.
---------------------------------------------------------------------------
난 이제 아파도 내가 좋다고 하는 결혼할 남자도 생겼고좋은 회사도 다니고, 드디어 학교도 졸업했어너가 그랬잖아 내가 집에서 놀아서 너를 이해 못한거라고 그래서 이악물고 준비했다.
난 병신같이 3년동안 너한테 함부로 대 했던거 그런게 생각나면서 다시만나면 내가 너가 잘해줬던 것처럼 다시 되갚아주고싶다는 생각만 들었지너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렸어.근데 오빠를 만나면서 그게 얼마나 병신같은 짓이 였는지 알게되었다너보다 더 키도 크고 직업도 좋고 성격도 좋고 나한테 더 잘해주는 남자가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넌 내가 아프다는 이유로 내쳤잖아내가 아파도 날 사랑해주고 옆에 있어준다는 남자도 있었어 너도 언젠간 나같이 아파서 내 심정을 이해했으면 좋겠다.
-------------------------------------------------------------------------
너가 그랬잖아.나보고 좋은사람 만나라고니 말대로 좋은사람 만났고, 너는 좋은사람만나지마 그 여자가 불쌍해아무도 만나지말고 평생 그렇게 살아 그리고 너가 하는일도 망했으면 좋겠다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아니면 평생 괴로운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하는일도 안되고 집안에 나쁜일 생기고, 니 몸도 아파버렸으면 좋겠어
과거의 나처럼 됬으면 좋겠어 그때의 내 맘을 이해할수 있게. 그리고 뼈저리게 느끼게
-------------------------------------------------------------------------------
너한테 나쁜일이 일어난다면 다 내가 기도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