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주의)
2010년
남친에게 해준 12단 도시락과 남친 부모님께 만들어준 생일상, 케이크, 기념일 선물 등등
하등한 남자따위에게 노예짓을 쳐 해서 같은 개념녀들과 한남ㅊ들에게
따봉과 칭찬을 아주 많이 받음
http://m.pann.nate.com/talk/310956620
2014년
혼전임신으로 결혼 . 남편놈은 140벎................![]()
시집살이에 고달파함.
엄마가 남편 엄마한테 가정부 취급 받고 애가 돌인데 제사음식 셔틀하고,
남충은 애 싫어하고 겜만하고 노답 애비.
"신랑 좋은점도 있어요. 술안먹는 거 여자문제 없는 거.
근데 술 안 먹는 건 다른 걸로 고생시키는 게 문제지만요"
... 좋은점을 찾아내는게 참 킬링포인트.
결국 이혼을 못하고 2017년 세 번째 글을 씀.
http://m.pann.nate.com/talk/323470448
2017년
남편 140 번거 토토로 다 날린 적 있는 놈인데도 둘째 낳음.
남편이 가져왔던 1년 간의 월급이 대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됨.
http://m.pann.nate.com/talk/337863257
능력이 있는 여자든 없는 여자든 한남이랑 결혼하는건 불쌍한 짓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