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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6개월 째

|2020.05.04 05:36
조회 13,433 |추천 19

제가 정말 헌신을 다 했지만 그 남자애는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같지 않고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헤어지는걸 결심하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전 최선을 다 했기에 미련따위 없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보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그 남자에게 처음부터 그런 느낌을 받은건 아니었어요
처음엔 저에게 잘했어요 항상 너무 예뻐해줬고 ..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남자가 저엑 변하는게 마음이 식어가는게 보였어요
그래서 헤어진거였구요
6개월 째인데 너무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왜 이러는거죠 ..?
원래 다들 이런가요 ? 저만 이런건가요 ?
댓글 부탁해요 ... 미련인가요 ? 아님 아직 저혼자 좋아하고 있는건가요 ?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2020.05.10 00:21
괜찮은 남자를 못만나서 그런게아닐까요? 전 늘 더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서.. 전남친들 바로바로 잊었는데 6개월까지는 쫌.. 아 제가 시험준비하느라 거의 사회생활이 없었던 1년동안 전남친 못잊은적은 있었어요 솔직히 그때는 주위연락을 단절했기때문에 너무 외로워서 그런거였고.. 그외에 사회생활할때는 몇개월동안 못잊는다던가 그런거 전혀없죠 내 스펙쌓고 관리하고 이렇게 열씨미 날 사랑하고 가꾸면서 살다보면 외로울 틈이 없어요 그렇게 열씨미 살다보면 항상 괜찮은 이성이 다가왔기때문에.. 나를 좀더 발전시키세요. 전 남친이 그렇게까지 특별한사람은 아니었을텐데도 못잊는다는건 그냥 지금 님 삶이 너무 재미없어서일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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