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자신의 통장 주인에 대해 쓴 일기 한 토막
"뻔하다 싶을 정도로 반복되는 오전 7시 30분, 버찌의 온기에 눈을 뜬다.
이 아이가 건네는 사랑의 온도가 그냥 감사하다.
요즘 행복하게 눈을 뜬다."
(망)개떡이라고 이름 지을 려고 했던 최강창민의 반려견 버찌
아침 7시 30분만 되면 얼굴을 핥는것에 대한 애정 깊은 일기....
아빠 통장 니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이 마음 100% 이해감
버찌(=최강창민 통장 주인)
되게 털뭉치같고 귀여워ㅠㅠ
창민이 예전에 망둥이였나 말티즈 키운다고 했던거 기억나는데 지금 어찌 지내려나
인스타 피드도 최근에 급 버찌 사진이 늘어남
이게 바로 예쁜 내새끼 자랑하는 부모의 마음이겠거니ㅎㅎㅎ
버찌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동기 부여까지 된다고 하던데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