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에서 뽑은 2019년 한국에서
과소평가가 된 해외 영화들
(2019년 12월 30일 기준)
포드 V 페라리
개봉일ㅣ12월 4일
국내 관객 수ㅣ1,113,625 명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영화
나이브스 아웃
개봉일ㅣ12월 4일
국내 관객 수ㅣ596,118 명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
애드 아스트라
개봉일ㅣ9월 19일
국내 관객 수ㅣ513,375 명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서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비행사(브래드 피트)에 대한 이야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일ㅣ9월 25일
국내 관객수ㅣ277,319 명
1969년 격변의 시기 미국 LA의 한물 간 웨스턴 TV쇼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친구이자 오랜 대역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퍼스트 리폼드
개봉일ㅣ4월 11일
국내 관객 수ㅣ11,990 명
기도로 담을 수 없는 일상을 일기로 남기기로 한 목사 톨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언더 더 실버레이크
개봉일ㅣ9월 19일
국내 관객 수ㅣ3,016 명
청년 백수 샘이 하룻밤 새 사라진 이웃집 썸녀 사라를 찾아 할리우드 실버레이크 아래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로맨스릴러 영화
하이 라이프
개봉일ㅣ10월 30일
국내 관객 수ㅣ2,978 명
선택지가 없는 사형수들이 실험체가 되어 우주로 향하게 되고 태양계 넘어 깊고 어두운 우주, 세상과 완전히 고립된 채로 우주선에 갇혀 살아가며 이들이 마주한 혼란과 각기 다른 선택을 그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