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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거 알아

ㅇㅇ |2020.05.06 13:00
조회 1,010 |추천 5

2년의 연애 기간 동안 나를 많이 사랑해 준 너

너의 배려, 사랑, 관심, 걱정들이 난 왜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

너 같은 남자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고

우리가 헤어질 때 너의 마음이,

지금의 너의 마음이 어떨지도 너무 잘 알아서

너를 붙잡지도 놓아주지도 못하고 있어

너무 미안해 보고 싶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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