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미쳐서 살아요.

김반장 |2020.05.06 16:37
조회 170 |추천 0


https://blog.naver.com/vmoxmv?Redirect=Update&logNo=221900965006

통화내용 들어 보세요.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본인이 고객이랑 약속을 해 놓고. 이렇게 무책임 하게 무시 해서강호동  만큼이나 튼튼하던 고양이를 죽여도 되는 건가요.
이 글을 다른 수의사 들 이 보고 있다면.물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수의사의 자세 인가요.
미치겠습니다. 정말 건강하고 어디 하나 아픈곳 한군대도 없던 애가 처절하게 죽었습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