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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X김태리 주연 영화 예고편 공개

ㅇㅇ |2020.05.07 09:25
조회 11,635 |추천 18

송중기와 김태리 주연의 영화 '승리호'가 

6일 처음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송중기와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캐스팅 정보외에는 

알려진 바 없었던 '승리호'가 

이번 예고편을 통해 우주를 누비는 승리호의 활약상을

최초 공개한 것.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송중기는 조종사 '태호'역을 맡았다.

예고편에서 그는 정작 신발도 없이 구멍 난 양말을 신고

승리호를 조종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젊은 리더 '장선장'역으로 분했다.

올백 단발과 선글라스, 레이저 건을 겨누는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의 진선규는

레게 머리와 온몸을 뒤덮은 문신으로

그야말로 파격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작살을 꽂는 청소선이 쓰레기를 차지하기에, 

빠른 작살 솜씨가 관건인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는, 

한국 영화 최초의 모션 캡처로 

다른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기한 유해진을 통해 완성되었다. 

 

 

 

 

할리우드 전유물이라고 여겨왔던 우주 SF 영화가

충무로에서 처음 시도돼 우려가 적잖았지만,

예고편이 공개되자 우려는 기대로 바뀌는 분위기다. 



 

영화 <늑대소년>과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승리호>는 여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 



 

추천수18
반대수5
베플ㅇㅇ|2020.05.07 17:28
이름부터가 망삘이다 ㅋㅋㅋㅋ 왜 하필 저 이름으로 했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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