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멀리 퍼뜨려줘 제발
관력 폭로 동영상이야
https://youtu.be/dVa9wl97iJ8
저거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녹취록 다 떠
녹취록 내용
프로 불편러들이 많다. 결론은 키우고 있거든.(햄스터를) 유치원 장롱 안에다 넣어 놨어.내가 사다 죽인 것도 아니고. 홈플러스에서 살 때 그냥 종이박스에다 줬거든.
(질문자: 햄스터 사러 홈플러스에 직접 갔어?)
응.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아서. 날 알아보는 것도 아니고, 거기 이름이 남는 건 아니니까.
(질문자: 계약서 같은 건 안 썼어?)
계약은 무슨 말도 안 되지. 그냥 신경도 안 써. (햄스터는)그냥 완전 동물이 아니야.
(질문자: 얼마에 샀어?)
4000원. 정말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야 진짜.
고양이들한테 못 해준 건...학대적인 걸 줄여야 할 것 같아 지금은.
노루 데려왔을 때 그냥 즉흥적이었지.
루미..조회수가 안 나와. 어떡해. 하나 새로운 애 데려오자. 데려왔는데 대박 났어. 다들 다 믿네.
이게 쌓이고 쌓이니까 사람들의 의심이 커지는 거지.
아니 얘도 이렇게 오고 쟤도 저렇게 온다고? 결론은 데리고 사는 애는 다 품종묘야.
여기서 분위기 엎으려면 행돌이 같은 애들 그냥 키워야 돼. 진짜 다리 아픈 길냥이 이런 애들...
얘는 다리가 아파서 입양이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키운다는 느낌?
물론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골치아파지지. 얘는 예쁘게 클리가 없으니까.
근데 우리가 계획했던 건 그거였으니까. 끝까지 갈 애들은 노루같은 애들만. 미로같은 애라든가. 진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애들만 골라서. 루미만 빼고는. 완벽한 다여섯마리를 꾸려서 얘네가 다 커도 큰 문제없게.
어차피 꾸준히 스테디셀러인 노루가 있고, 스테디셀러인 미로가 있고. 다른 애가 품종묘일 필요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여기서 행돌이로 한번 뒤엎는 거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몰라. 걸릴 게 없어 보여.
노루 데려온거? 뭐 어떻게 파헤칠 수도 없는 일이야.
미로 데려온거? 편집자도 있고 얼마든지 친구 갖다 넣을 수 있어. 그냥 걔네들이 하는 말은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높지. 그 이상의 증거를 찾을 수 없으니까.
이모티콘은 이모티콘대로 하고, 굿즈는 굿즈대로 하고, 새 채널은 새 채널대로 하고, 이건 이 채널대로 하고.
그러면서 졸업만 하면 이제 병원 열고, 병원 열면 대박 날 거고. 잘못된 방법으로....워낙 몇백만원씩 주고 데려온 애들이고. 지금 워낙 어리고.
거기 구독자가 3만이 넘고. 여기가 잘 되고 여기도 잘 되는게 문제였던 거야. 너무 잘 되고 있어 서로. 거짓에 기반을 두고. 결론은 이 거짓이 탄로나면 다 무너지는 거거든. 근데 우리가 설계했던 건 그게 맞지. 거짓에 기반을 두면 이건 대박이다.
에이 뭐.. 진짜 구독자 빠져봐야 몇만명 빠지겠어. (웃음)
지금 버는 돈이 일반인들이 언젠가..일반인들이 정말 어떻게 노력하다보면 벌 수 도 있는데. 내가 원하는 돈은 상상할 수 없는 돈이지.
어우 여기서 유치원 없애면 큰일나지. 내가 왜 그렇게 좋은 일 하면서 살아야되지? 이런.
아니..니들이 보고 싶어서 영상 보고 내가 그걸로 돈을 버는데 이런 합법적이고 완벽한 구조가 어딨고 욕할 게 뭐가 있다고 왜 나한테 착한 일을 강요하고 이게 말이 되나.
사실을 유포해도 명예훼손인거 알지? 사실이냐 아니냐가 크게 중요하지 않아 원래. (웃음)
악플러들이 온갖 안좋은 소리 다 하면서 나한테 루머를 씌울려고 그러는데 나는 그 루머 이상이라고 사실. 인성이..썩었어. 약간 이런 생각 들거같아. 이 새끼는 진짜 소용이 없네 이런 느낌.
+ 해명영상 올라왔다가 삭제됐어.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 난대.
해명영상 요약
1. 처음에 유기묘 구조자 분과 통화 + 유기묘 근황 동영상으로 시작.
2. 녹취는 전 여자친구가 했고, 나는 술 마셔서 그런 말을 한 기억이 없다.
3. 전 여자친구가 그런 말을 하도록 유도했다 어쩌고
4. 배신감 어쩌고
하더니 욕먹다가 내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