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 https://youtu.be/dVa9wl97iJ8
인스타 : https://instagram.com/gabsupasture_truth?igshid=98fv6bi1sit1
1. 갑수목장은 약 5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 수의대생 ' 이자 고양이 유튜버임.
2. 오늘 저녁 채널A에 갑수목장의 실루엣과 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들이 나오며 학대 유튜버라는 보도가 나옴.
3. 뉴스에 따르면 신고자는 대학 동기들이었음. 일부러 고양이 말을 잘 듣게 하려고 밥을 굶기며, 밥을 굶기면 애교가 많아진다 등의 헛소리를 함.
또 이 채널에는 노루라는 고양이가 있는데 푸짐하고 게으른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가 많음. 그런데 이것또한 갑수목장이 일부러 찌운거라는 증언이 있었음.
이유는 ' 캐릭터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4. 지금까지 이 사람이 고양이를 구조하고, 입양 보낸 아이들만 5마리 정도임. 그런데 이 입양 마저 확실하지 않음. 이 아이들이 어디갔는지도 한 마리 빼고 나오지 않음.
5. 이 보도와는 상관없이 구독자들은 최근에 어그로성 유튜버가 되는 느낌이었다, 제목을 보고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라는 말을 남김.
어떤 쓰니가 요약해놓은 글 가져왔어 얘들아 공론화 시키자
고양이들 지키자 그 전에 나왔던 절구는 산책영상때 빼고는 좁은 철창 안에 갇혀있었대
그리고 꼬물이는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