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아빠가 오냐오냐해주고
남들 생각 시선 신경안쓰고 내가 하고싶은거 꼭 해야되고 그랬음 배려란걸 몰랐어
친구 사귀는법도 몰라서 관심있으면 애들노는데 막 끼고
그래서 애들이 내가 그러니까 다 피한듯
내 유치원때 기억 진짜없는데
그나마 있는기억도 혼자있는거임 넘 불쌍해
걍 은따였을듯
근데 나 초등학교 3학년?까지 내가 친구없는것도 몰랐음
눈치없고 분위기파악 못하고 둔하고
근데 고집은 쎄서 애들이 나 싫어했을듯...ㅋㅋㅠㅠㅠ
어쩌다 생긴친구한테 되게 집착하고 못되게굴어서
아직까지도 걔네한테 너무 미안해...
지금도 성격 개별로고 이기적이라서 고딩인데도
사회성?남들 생각하는게
초딩인 사촌동생보다 못한듯
눈치 이런건 어떻게 기르냐 나줌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