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 공부할 때 뒤에서 괴롭힌 순수한 썰

ㅇㅇ |2020.05.08 02:14
조회 6,866 |추천 36

오늘 걔네집에서 같이 공부하다가 솔직히 나는 뽀뽀 쯤은 할 줄 알았는데 얘는 정말 독서실 온 것처럼 나는 뒷전이고 책이랑만 교감하는 게 약간 질투났음

아빠다리 해서 밥먹는 그 작은 상 알지? 거기서 공부하다가 펜 딱 내려놓고 남친 뒤로 감 뒤에서 백허그 하고 나랑 좀만 놀아주면 안 돼..? 이랬더니 심심해? 이러길래 그렇다고 끄덕였더니 조금만 이따가 놀재

하지만 나는 불굴의 한국인 갖고싶은 건 꼭 갖고말기에
손으로 슬쩍 걔 배 쓰다듬으면서 목에 뽀뽀하기 시작함

처음엔 너 뭐하냐ㅠㅋㅋㅋ 이러더니 계속 목 건드니까 점점 움찔대더라고 걔가 아.. 그만해.. 이러면서 막 의미없는 저항을 하길래 귀에다가 ㅎㅎㅎ싫엉 속삭이고 걔 허벅지를 쓱 쓸었음

진짜 남자들은 허벅지에 엄청 약한가봐 자기도 놀랐지만 기분은 좋은지 고개 푹 숙이고 약간 숨이 거칠어지더라 아흐..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

슬쩍 보니 이미 아래는 엄청 커져있길래 일부러 놀리려고 헥 이거 모야 이러면서 손 갖다댐
쓰담쓰담..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더라고 계속 헉헉대다가 갑자기 꼬물꼬물 바지를 내림ㅋㅋㅋㅋㅋㅋ 이새기가..

딱히 만져줄 생각은 없었고 살짝 놀리려고만 했는데 얼굴이랑 귀랑 빨개져서 안절부절 막 뒤돌아보는데 내가 어떻게 안 넘어가

그래서 손으로 막.. 괴롭혔음 손이랑 입이 다 자유로우니까 한 손은 거기를 막 문지르고 한 손은 걔 꼭G 만지고 배 쓸고 입으로는 걔 목에 뽀뽀하고 난리 났음
걔 고개 뒤로 꺾이고 소리내는 게 너무 귀여웠음ㄹㅇ 몸을 가만히 두질 못하고 귀는 빨개져서 소리내고ㅠㅠㅠ엉엉 계속 그거 갖고 놀다가 결국은 허리 들썩거리면서 내보냈음 한 번 가고 힘 빠져서 나한테 축 늘어져서 숨 고르는데

나는 생각했음 나중엔 꼭 거즈ㅈㅇ 해준다.. 나는 애가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 몰랐지 거즈ㅈㅇ 해줘서 진심 극락을 맛보게 해줄 거임 귀여운자식

추천수3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