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윗터도 안해서 아이돌에 대해 잘 모르는데 내 친구는 완전 그런쪽으로 빠순이거든 ??
요번에 내 친구랑 나랑 얘기하다가 내가 어떤 그룹이 영상을 보다가 그 그룹이 저 때보다 더 잘될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고 말했는데
내 친구가 아니라고 머글들 사이에서는 엄청 떳데 내 말은 그런게 아닌데
나같이 ㅌㅇㅌ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별로 못 떳으면 그건 좀 아쉽다고 생각 할 만 한건데 그거 가지고 바로 아니라고 단정 짓고..
게다가 내가 머글뜻? 검색해보니 그냥 아이돌을 좋아하지 않는 타팬이라는 뜻이라던데 .. 내 친구는 좋아하는 아이돌이 따로 있어
그리고 머글뜻을 모르는 건가?.. 생각도 좀 들고 암튼 저런 이야기들 할 땐 단정 지을 그런 얘기도 아닌데 단정 짓고,,
그냥 많이 뜨진 못해보여도 ㅌㅇㅌ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기 꽤 있었다 해줬음 덜 그랬을 텐데 .. 진심 기분 뭔가 더러웠음
요번만 그런게 아니라 평소에도 저럼 지 말이 맞는 냥 오지게 하고 아는 척 심함 .. 근데 난 그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믿는 척하고 나중에 아닌거 걔가 알게되면 내가 아아 그렇구나 이럼 ..
내가 호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