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넓은 식당에 첫 알바로 들어가게 돼서 이제 4일차로 가고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첫 알바라서 그런지 적응된 것 같다가도 아닌 것 같고 위치도 조금 헷갈려서 메모장에 적어가면서 항상 하고 있어요 사장님도 같은 직원 선배들도 좋은 분들 같은데 왜이렇게 무섭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잘릴까봐 무섭고 두렵네요ㅠㅜㅠㅠ
혹시나 꿀팁있다면 꿀팁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엉엉
+쓰니입니다!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어요..다 너무 좋은 팁들 감사하고 응원 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그런지 이제 조금씩 알바에 적응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힘 나는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