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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68/65에서 168/55로 뺐어

ㅇㅇ |2020.05.08 18:59
조회 3,199 |추천 9

내가 168/65였거든 사실 체격이 있었어 키 덕분에 막 그렇게 티는 안나도 붙는 옷 입으면 뚱뚱해보였거든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는 같은 반 남자애들 몇명이 여자애들 몸평 얼평 했거든 근데 그중에 내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 슴가가 다 살이라고 얼굴도 못생겼는데 슴가도 가짜라면서 비웃었거든 그때는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혼자 끅끅울기만 하다가 그후 겨울방학 되면서 살 빼기 시작했어 밥은 저녁은 무조건 안먹고 춤 추면서 뺐거든 지금 10키로 빼서 168/55인데 난 사실 50까지 만들고 싶어서 저녁은 먹어도 춤은 계속 추고 있어 아 그리고 이번에 댄스부 붙었당~ 친구 추천으로 갔다가 붙었어 곧 개학인데 걔네랑 같은 반 이더라고 그래서 반응이 궁금해 그리고 걔네 소식을 들었는데 지들 무리에서 젤 잘나가는 얘 여친 얼평해서 거의 그 둘이 다닌대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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