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나한테 막대하는 걔를 보면 절대 돌아가고 싶지가 않아 근데 기억이 왜곡된
탓인가 좋았던 것들 생각하면 보고싶어 미치겠어
지금 연락 안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아무것도 못하겠어
의욕도 안 생길 뿐더러 눈물만 나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사람 있어?
밤에 잠도 못자고 해뜰때 겨우 몇시간 자
밥은 당연히 한끼 먹을까 말까고
진짜 우울에 빠져서 죽을것만 같다
내가 과연 이걸 이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