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썰 풀고 가주라!
난 7살때 엄마가 나만 차에 놔두고 잠깐 어디 가셨거든 차 문은 잠궈두고
근데 심심해서 창문에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까꿍 놀이 혼자 하고 있었는데 어떤 모자 쓴 아저씨가 갑자기 오더니 운전석쪽으로 가서 문 손잡이 덜컹덜컹 하더니 갑자기 문 열라는거임ㅋㅋㅋ
근데 우리 차가 미니쿠퍼였는데 그 차가 안쪽에 손잡이가 좀 특이하게 생겼거든 그래서 난 그때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아저씨한테 열줄 모른다고 하니까 계속 문 열려고 함;;; 솔직히 나 그때 문 열줄 알았으면 열어줬을거임..
할튼 계속 그러다가 난 모자썼길래 경비아저씬가.. 이러고 엄마 오면 열어줄게요! 이러니까 걍 도망침 미친놈이..
너네는 이런 경험 해본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