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아씨

레몬티 |2020.05.09 23:24
조회 76 |추천 2
저 도른자 예요

사과는

진심이구요

도른자 패씽 하세요

아무리 제가 사과해도

후아씨는

계속 제가 싫고 믿을수 없으실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한번 싫으면

그사람이 뭘해도 싫은거죠

미친사람 ( 저요 ) 붙잡고

뭘 하시겠어요

도른자 불쌍히 여겨주시구

패쓰해버리세요 ㅠ ㅠ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