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어떤 방법이 있는지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세 명이 동업을 하였고
동업 후 3년이 지나 한 명이 기술을 몰래 빼 돌러 독립해 나갔습니다
그 이후 저와 대표 두 명이 운영하고 있었으나 몇 년 후 대표가 현재 회사가 어렵고 또 자기 친구들과 새로운 사업을 해 보겠다고 해 이사직 종료를 부탁하였음
(저는 기존에 다른 일도 있었음)
대표 자기가 더 좋은 회사 만들어 그때 다시 동업하든지 아니면 보상을 해 주겠다고 사정 해 저는 퇴사 했고(퇴사 시 대표를 믿었기 때문에 서류 한 장 받지 않았음) 현재 대표는 상장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는 아직 조금 더 기다려 주면 좋겠다고 해 기다리는 중 중병으로 고인이 되었고 (고인이 된 후 대표 친구가 저한테 대표한테 배신당했고 그동안 만행을 전해 주었음)현재는 대표 부인이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저는 대표 부인하고 만나 대화를 하자고 해도 만나 주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표 친구들이 저에게 증인이 되어 주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