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꽁냥꽁냥 아무 문제없던 화목한 가족인데 요즘따라 우리 가족이 다 아빠 불편해하는 눈치거든 집안일 1도 안하고 엄청 애처럼 굴고 본인 기분 맞춰 행동해 화나면 엄청 쿵쿵거리고 중얼거리고
저번엔 야식 해먹고 쓰레기하나도 정리를 안해놨는데 엄마가 그런거에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쓰레기만이라도 버려달라고했더니 왜 집안일 하는게 내 몫이냐면서 화내더라
난 사람 한번 싫어하면 계속 밉게보는 스타일이라 아빠가 너무 아니꼬운데 어떻게 해야되냐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