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헤어진적도 수차례고, 임신시키고 연락이 안되서 낙태하고나니 왜 낙태했냐고 적반하장이던 놈한달을 지방 출장 갔었답니다. 말이 되나요?그렇게 싸우고 2년 가까이 안만난적도 있으니 6년 연애겠네요.
지금 남친 사는집은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한적도 있어요먹는거 입는거 청소까지 나외에 여자손길이나 흔적도 없었구요
이상한 문자로 눈치 챘는데....8년동안 다 삭제한걸까요?이 남자 본가 엄마랑 살때도 내차로 바래다 줘도 집 안가르쳐줘서 이상했거든요지는 우리집 다 알구요. 우리집에 관심이나 없거나 내가 집 따라갔을때 화만 안냈어도저도 이상해서 등본 요구까지는 안했을겁니다.같이 여행을 가서 2박3일 같이 있었던적도 많고지금 회사사택은 룸메 들어오기 전까지 제가 살다시피 했는데헤어졌다가 만난 이후부턴 번호목록,통화목록,차단목록도 뒤졌구요깨끗했거든요. (이건 서로 뒤졌으니 욕하진 말아주세요)작년에 한두번 의심가는 전화가 온적은 있는데. 가족이라 하고 누나같기도해서 넘겼습니다.
거의 노가다 뛰던 놈이 어렵게 공기업 간 터라 회사에 망신주기보단가정에 돌아가서 연락이나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이혼하고 나랑 살고 싶다는데 딸은 어쩌구?하니 양육비는 줄거랍니다.연애초기에만 내가 더 낫긴 했는데, 현재는 남친은 월급 깎이고 저는 백숩니다.대책도 없고 나도 엄마랑 사는데 집앞에서 기다렸다 매달리니 괴롭네요.전 송ㅇㅇ나 김ㅁㅎ사건때 여자만 욕하는 아줌마들을 욕했지만제가 그 욕 먹는 당사자로 싸우고 싶은 마음은 없는게 엄마랑 싸워야 합니다.또 집앞에서 기다리다 만에 하나 울엄마 알면니네엄마,니아내한테도 전화해서 알릴거다.그렇게 말도 했지만 전화했었는데 안받더군요계속 해볼 용기는 제게도 없습니다.전 그 사람들한테 그냥 상간녀니까요오히려 지만 다 뺏기는게 아니라 나도 다 뺏긴다고어이 없는 협박같은걸 하네요한번만 더 집앞으로 오면 바로 신고하겠다고는 했는데신고 되나요??? 혼빙죄 없어졌던데 대안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