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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임산부가 문을 두드린 사연

ㅇㅇ |2020.05.11 21:19
조회 48,473 |추천 226
추천수226
반대수15
베플|2020.05.12 11:49
와. 이거 한 일년전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 판에 올라왔었음. 지하철에서 입덧이 심해 보이는 임산부가 딸기들고 있는 아주머니께 조심스럽게 두유랑 딸기 몇개랑 바꿔줄수있냐고 물었고 아주머니가 안타까운 마음에 딸기 한박스를 그냥 줬다고 함. 임산부는 그자리에서 몇개를 허겁지겁 먹더라고 너무 안쓰러우면서도 훈훈했다고 어떤사람이 글올렸는데.. 우리나라사람들 반응 최악. 민폐니 거지니 뭐니.. 저 외국 임산부는 빈손으로 빈접시 들고와서 부탁하는데도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심지어 귀여워 해주는데..
베플ㅇㅇ|2020.05.12 09:26
소소한 사냥에 성공한 작고 귀여운 펭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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