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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랑 손절해야할지 안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쓰니 |2020.05.11 22:14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15살이 되는 중학생입니다!
맞춤법틀려도 양해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시 인사드려요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올해 15살중학생이구요 친구사이때문에 고민이에요
제가 중학교를 올라오고 남중을갔어요 그전에는 주로 여자애들과 어울려 다녀서 초반에는 친구가 별로 없었단말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sns를해보라해서 페북을 시작했어요 그덕분에 학교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중간고사가 끝나니까
학교에선 거의 대부분의 친구와 친해지게 됐어요
근데 그중에서 유독 저한테 잘해주는 친구가있었어요(얘가 오늘 주인공)저는 저한테 잘해주면 마음의 문을 너무 쉽게 열어줘요 그리고 걔랑은 거의 베프?정도까지의 사이가 되었어요 1학기끝나기 전까진 그친구도 저랑같은줄 알았는데 아니였더군요
그리고 여름방학이 시작됐어요 여름방학 첫날아침 한 7시정도되니까 걔가 자기집으로 오라고 팸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때 넘 피곤해서 조금더 자구 한 30분쯤뒤에 연락을하니까 차단이 되있는거에요 처음엔 그냥 장난인줄알고 탐라를쓰니까 그냥 씹더군요 얼마뒤에는 친삭까지 당했어요 그대로 여름방학이 끝났어요 근데 걘 아무렇지않게 저를 대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장난친걸로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2학기때 한 3~4번 정도 싸웠어요 근데 그때마다 걔는 항상 페차를 하더라구요 근데 싸울때마다 항상 제가 사과를하고끝났어요 그리곤 겨울방학이됐어요 겨울방학이 되기 전부터 걔는 놀때마다 걔가 요구하는걸 들어주지않으면 ‘겨울방학때 또 차단할까?’이러는거에요 뭐 장난으로 한말이긴 하지만 그때는 묘하게 신경이쓰이더군요 그리곤 겨울방학이 됐어요 겨울방학초반까지는 뭐 별이상없이 흘러갔는데 1월중순이 되니까 아무이유없이 차단을 한거에요 그리고 얼마뒤에 우연히 만나서 차단풀어라하니까 풀어서 크기 신경은 안썼어요 그리곤 1주일뒤에 또 차단하더군요 그리고 1월말에 걔랑 대구를 가기로했어요 (걔가 같이 가자한게 아니라 다른애가 저 부른거에요)그리고 코로나 예기하실분들 계실텐데 그때까지는 좀 잠잠했었어요 그뒤에 확 커진거에요 어쨋든 대구를 가려고 약속장소로 가고 있었어요 제가 약속장소로 갈때 대이터가 없어서 단펨 확인을 못했어요 그리고 도착해서 보니까 같이 가기로한 그단펨에 이런예기가 있더라구요

친구2:10시까지 모이는거 맞지?
주인공:응 근데 쓰니 왜 안읽어?읽지도 아닌데 걍 뺄까?
친구1:지금 현활아닌데?내가 어제 따로 알려줌
주인공:ㅅㅂ 지가뭔데 우리가 따로 알려줘?

라는거에요 지가알려준것도 아니면서 왜 ㅈㄹ하는진 모르겠어요 그거보고 기분이 확 상하더군요
어쨋든 그날 가긴갔어요 근데 그날 은근 절 따돌리더라구요 제가 앞에가고있으면 말도없이 딴데 가버리더라구요 그리고 표정왜 그따구냐고 그따구로 있으면 집에가라하더라구요 솔직히 다른날같으면 집에갔겠는데 길을 몰라서 집엘 못갔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친삭+차단당하고 있는상황이구요 하나 더 말하자면 작년12월에 빌려준 10000도 못 받고있어요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언제 빌렸냐 그러더라구요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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