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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때 헤어지자는

호박 |2020.05.12 10:10
조회 738 |추천 1
현재 어머니가 아프시고 빚때매 상황이 아주 힘든데요...
이일로 남친에게 많이 하소연도 하고 힘든걸 많이 보였는데
남친이 제가 힘든 모습을 보기 힘들다며 헤어지자 합니다..
저는 곁에만 있어달라고 했는데 그러고 싶지 않다네요..
제 입장에서는 제가 이렇게 힘든걸 알면서도 저를 놓아버린
남친이 너무 야속한데..그냥 잊는게 맞겠죠? 이제는 남친에게 너무 기대었던 제가 잘못한거같고 자책감이 듭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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