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안한 미혼이라 아직 잘몰라서 물어보는데 결혼하신분들 주위에서
들어보면 결혼과 동시에 자신은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친정이 같은동네고 가까이 살고 부모가 상당히 나이가 많고 누군가에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 예를들면 80 세 이상 되신 분들이라고 봐야겠지요
이런경우라면 같은동네 가까이 사는 딸이 친정에 매일같이 오는게 남들 눈에는
그게 이상하게 보이나요 ? 그게 잘모르는 사람이 볼때는
이혼녀나 시집안간 노처녀로 보일수있나요?
같은동네살고 가까이 살고 노인들이 바깥출입을 잘못하는 나이많은 신 분들이라면
시집간 딸이 매일같이 갈수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남들눈에는 친정 매일같이
가는 모습이 목격된다면 그게 이상한 건가요?
이혼녀들이나 따로 사는 노처녀들이 친정에 매일같이 다니지
결혼한 여자들은 절대로 친정 아무리 부모들이 보살핌이 필요한
상당히 나이가 많다해도 같은 동네 가까이 살아도 매일간다는건
그건 그럴수가 없는 일인가요?
그래서 결혼하면 여자들은 같은 동네 가까이 살아도 친정 매일같이 드나든다면
그건 이상하고 먼가 정체가 의심스러운 여자로 보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