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 써보는 거니까 글 못써도 이해해줭ㅎ=ㅎ나는 여고딩이야 나랑 3년 정도 친하게 지낸 친구땜에 고민이있어ㅠㅠ(친구=ㅇㅇ이)주위사람들도 나랑 ㅇㅇ이를 짱친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붙어다녀만약 ㅇㅇ이랑 나랑 대화를 하고 있다고 하면 내가 틀린 정보를 말하면 "에휴,, 쓰니야 에휴,," 이러면서 맨날 한숨을 쉬면서 눈치를 주면서 틀렸다고 알려줘처음에는 별로 상관이 안쓰였어(사실 ㅇㅇ이랑 짱친이 될 줄 몰랐거든,,나랑 완전 반대 상격이여서..;ㅎㅎ) 얘가 자주 나랑 대화를 할때 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든 근데 요즘 들어서 내가 ㅇㅇ이랑 대화를 할때 내가 걔한테 거슬리는 대화 화법(?)을 자주 조언(?)을 하는 거야 "근데 쓰니야 너,,나랑 대화 할때 어떤 어떤 식으로 말 안해줬음 좋겠어" 이런식이 아니고 "쓰니야 넌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넌 항상 그게 문제야 에휴.."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야,, 그래서 얘랑 오랜시간 있으면 더 눈치보게되고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고 ㅇㅇ이랑 대화를 할 때 내가 상처를 자주 받게 되고ㅜㅜ근데 전에 그런식으로 말 안해줬음 좋겠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던거 같은데 걔는 장난이였다는 식으로 말 해주더라고 (ㅇㅇ이 성격 좋구 내 고민도 잘 들어주고 내가 전에 힘들때 옆에 있어준 친구고 서로 친구들끼리도 평생친구다 라고 말하는 친구여서 사이가 나빠지고 싶지는 않아ㅠㅠ 걔 친구가 내 친구고 그러거든,, 한마디로 이런 대화하는 거빼곤 나랑 잘 맞아!!)근데 자주 그런식으로 ㅇㅇ이가 말을 해서 이번에 다시 말을 해보고 싶은 데 뭐라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