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과 관련없는 것을 알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씁니다.
아무것도 모른 사회 대졸 사회 초년생 액희의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세요.ㅎ
일단 제 주변 친구들은 이 사태 때문에 취업에 문제가 있고,
자격증 취득 시험 일정에 문제가 있는 점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국가시험)
(저는 운 좋게도 남들 보다 일찍 취업, 주변을 보았을때 넘 안타까움.)
막걸리 한잔 걸치고 씁니다. (사실은 3병마심^^)
사회생활 1년차 아가 입니다.
네, 대학 졸업 하고 갓 들어와 사원인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막걸리를 걸치고 한마디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너무 재미집니다^^ 일도 재미 있고..
요즘 시대 상황도여 ㅅㅂ..
땀이 많아 화장이 녹아 내립니다.(마스크 너무 화남, 부모님 이 저때문에 마스크를 모으는 상황도.)
(아니 무슨 화장한지 10분만에 지워짐 ㅎ + 지성 .)
그건 그렇고, 황금 연휴 후에.... 코로나사태 다시..?
이태원 게이? ㅋㅋ 클럽?? 아니 성 소수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지금 5년 만난 '이성'이 있고, << 일단 게이?? 등.. (성소수자?) 의 문제라고 생각 안함.
동성애 사람들 솔직히 별 생각 없습니다.
(여기서 자꾸 몰아세우면 더 숨을거 같아서 불안하기만 함.)]
이태원요???
(이태원 만이 문제일까요.. 첫 발견이 이태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엔 같이 욕을 했습니다.. 그건 잘못한 것 인정합니다. )
지금 그 확진자? 1000% 잘못이죠. 블랙 수면방인가 뭔가 간것도 잘못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 외에 다른사람도 똑같습니다.
당장 주변 분들 sns 보세요.
다들 여기저기 다니셨잖아요? (일반 술집, 클럽 포함)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셨겠죠? (안쓴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쓰셨을 까요? < 사진 찍을때만 쓰신거니까요..
다들, 요즘 등산 다니시죠??
원래 다니시던 분들이실까요? 아니잖아요.
산을 오르는 내내 마스크를 끼시나요?
그럴거면 평소 헬스장에서 평소 운동하던 시간 내내 마스크 착용 하셨겠죠...
다들 힘드셔서 평소보다 운동 적게 하셨잖아요... 숨차니까.
그리고 정말, 이번 연휴만 모두들 집에만 있었으면 안 번졌을지도 몰라요...
이번 연휴에 다 놀러다니셨잖아요. 다들... 제주도만 보세요.
그러니 지금.... 이렇겠죠?
저 포함 다른 분들은 못놀아서 집에 가만히 있었나요?? \
저는 서핑하고 왔다는 제 친구 한테도 욕했고,
어디 다녀왔다던 회사 분 한테도, 조금 눈치 드렸습니다.
이건 ㅋㅋ 이태원 확진자 한테서만, 게이한테서만 퍼진게 아니라,
잠재적 확진자들이 연휴에 다니면서 퍼진건데, 다들 무증상이였고 몰랐던 것 뿐인데,
이태원에서 나타난것 뿐입니다.
다들 안일했었나 봅니다. 왜냐구요? sns에 자랑하기 바빠서 인가...?
전 제가 아끼는 사람들이 이러진 않았으면 좋겠어서 사진이나 짤(?)을 인용하여,
이 상황에 놀러 다니면 안된다는 비판을 sns상에 기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소용인가요?
이건 오로지 저의 생각 일 뿐이지요.
홍대든 뭐든 지금 이태원 비 접촉자 코로나 환자 나오잖아요.
어린이날 에버랜드 사진보면 다들 모르시겠나요??
저는 그 무개념 성 소수자와, 무개념 일반인을 욕하고 싶습니다.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저도 성소수자 엄청 좋아 하지는 않습니다.
학창시절에 레즈인 친구 때문에요.
그런데, 그건 그거고 지금 이문제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꾸 '이태원' 하나로 관점을 흐리게 본다면 우리는 위험해 질거에요.
저는. 공부하고 싶고, 일하고 싶고, 놀고 싶고,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 지길 원합니다.
우리가 바보라서 마스크 하나로 3-4일 써가며 살아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여러분,
우리모두 사랑할수 있게, 모두를 도와주어 자랑스러운 나라가 될수있게 할수 있지 않습니까.
다들 괜히 손해보는 것 같다고 생각 할 지어도, 결국엔 손을 보태는 자랑스러운 나라이지 않습니까?
항상 헬조선 하면서 막상 어렵거나, 힘들때 조선과 한국을 찬양 하시지 않습니까?
모든게 싫어도, 이번만큼은 정말 힘을 모아야 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은 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