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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무서운 동남아시아 공포영화...ㄷㄷㄷ

pigletem |2007.07.24 00:00
조회 999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샴이랑 므이랑 출비 나온거 보니까 완전 무서워보이던데 실제로는 어떨지 몰겠지만 동남아시아 공포 영화들 좀 원시적이고 신비로운 감이 있어서 무서뵌다..   <므이>   80% 이상 베트남 현지에서 촬영했다는 공포영화 <므이> 므이 뜻은 베트남에서 가장 흔한 여자아이 이름, 혹은 '10'을 뜻하는 베트남어 라고.     <샴> 셔터 감독이라는데, 셔터도 완전 무섭게 봤구만 샴쌍둥이 소재 '타이호러'       옛날 영화지만 완전 심하게 무섭게 봤던 영화 한편 난 아직도 우리나라 공포 영화중엔 알포인트가 젤로 무서웠다     <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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