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열심히 맛보고 만들고 10탄으로 왔어요^^
지난번에도 많은분들이 칭찬해주셔서 저 자신감 생겨서 이것저것
열심히 많이 도전해보고 있어요!^^
아! 레시피올려달라고 하셨던 분들 계신데
제가 개인적으로 디엠주시면
가능한 레시피는 같이 공유하고 찾아드려요!
저도 블로그랑 책보고 많이 하다 보니까
벌써 저랑 인스타에서 디엠 나눠보신 분들은 만족하실지는
모르지만 블로그나 유튜브 책도 알려드리고 있어요
제가 해봤던 것들로요^^..
제일 중요한건 되도록이면 제가 더 쉽게 하는 걸
같이 과정까지 올리고 싶은데
지난번에 어플받아서 이어붙이기 하라고 하면 된다고 해서
그거 궁리중이에요
사진하나 밑에 글쓰고 그걸 캡쳐해서 두개씩 붙여볼까
별애 별 생각은 다 하고 있는데 ㅠㅠ 쉽지가 않네요
이번 주말에 노오븐으로 할 수 있는거 진짜 베이킹이든
요리든 쉬운걸로 찾아서 올릴 수 있도록 해볼게요
따뜻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글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그리고 진짜 디엠주시는 분들 보면
베이킹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많아요!
하시고 싶어하시는 분들 하고 계신 분들 진짜 많더라구요
저도 홈베이킹 하는 입장에서 디엠 받을 때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답변드려요!
같이 계속 발전하고 집에서 재료팍팍 아끼지 않는
디저트 만들어 먹어 나갈 수 있음 좋겠어요^^
(레밍턴 케이크)
저도 인스타에서 많이 보이기도 하고 책에서도
은근 보이길래 해봤는데요
이건 제누와즈를 두툼하게 구워서
큰 깍두기처럼 자르고 또 그걸 반으로 잘라서
딸기잼이나 다른잼도 가능한거 같아요
발라서 초코를 뭍히고 코코넛가루를 뭍힌거에요
일단 제누와즈에 초코기때문에 무조건 기본으로 맛은 있고요
잼을 어떤걸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브라우니)
두번째 사진 벽돌같지 않나요?
만들어보고 또 맛도 보고
진짜 만족했던 브라우니에요
사진으로 보셔도 꾸덕함 느껴지죠?
이미 인스타에서 아시는분들은 레시피들 많이 물어보셔서 알려드렸는데
다들 잘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오븐온도때문에 두번째에 성공했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이빨자국 나고 우유랑 먹으니까
진짜 맛있었던 브라우니에요^^
(쑥인절미&흑임자스콘)
녹색은 보기만 해도 건강할 거 같고 살도 덜 찔거 같고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먹으면서도 살짝 안심이 되는거 같아요..^^;
쑥반죽에 인절미와 흑임자 가루로 크럼블을 만들어서
반씩 올려주고 구워봤어요
막상구우니까 구움색때문에 인절민지 흑임자인지
티가 안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인절미가 더 맛있더라구요!^^
(레몬마들렌)
저는 어떠한 마들렌 중에서도
레몬마들렌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상큼하면서 안이 촉촉해서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디저트에요!
저는 아무래도 집에서 계속 디저트를 만들고
먹고 싶을때 아무때나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만들면서 아 먹고싶다 빨리 먹고 싶다 이런생각이 가끔드는데
이 마들렌도 구우면서 먹고싶다 생각들고 굽자마자
먹었던 디저트에요^^;
(얼그레이 미니파운드)
파운드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시고
퍽퍽하다고 선호하지않는 분들도 있을거같아요
근데 우유랑 먹으면 맛있는게 또 파운드에요..^^
얼그레이향이 아주 가득해요^^
어른분들께서 진짜 좋아하시는 맛이에요^^
아빠엄마가 좋아하시더라구요
저한테 힐링된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저는 여기에 제가 한주동안 만들어 본거
올리고 좋은말씀들 재밌는 말씀들
남겨주시는거 보는걸로 힐링이 많이 돼요^^..
10탄까지 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탄으로 돌아올 수 있게 또 한 주 열심히 만들고 먹고 해볼게요^^
제가 아는선에선 인스타에 디엠 보내주시면
베이킹에 어려운 부분이나
그런점들은 답변해드려요..^^
저도 그마음을 알기에! 절대 귀찮거나 그렇지 않아요
다만 제가 베이킹 하고있을때나
야외에 있을때는 답장이 늦을수는 있어요..
구경하시고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