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위(입주자 대표 위원회)에서 그 돈의 30%(9억)으로 아파트에 자동현관문을 설치했음
근데 그게 입주민들 동의없이 진행된 일이고 심지어 그걸로 인해서 득보기는 커녕 불편하기만 해짐
우선 번호입력? 호출? 이딴거 없고 카드로만 출입이 가능해서 카드 안가지고 나가면 집 못들어감.게다가 배달원들도 입구에서 막혀서 다른 주민이 출입하거나 경비아저씨가 열어줄때까지 기다려야됨ㅋㅋㅋ심지어 카드도 가구당 2개씩 밖에 안줘서 가족끼리 돌려쓰거나 5천원 내고 하나 더 발급 받아야됨
입대위에선 시공사 측에서 카드키만 사용 가능하다고 사기쳤다고 함.근데 시공사 측에선 입대위 회장이 거짓말 하라고 지시했다면서 민ㆍ형사 고소까지 했음.
입대위에선 얼마전에 우리한테 동의서까지 받아갔음
내용이 번호입력 가능하게 한다나 뭐라나?
당연히 우린 불편하니까 동의했지.
그런데 알고보니 시공사에서 보낸 문서에 모든 기능이 사용 가능하다고 서술되어있었음.
즉 공사비랍시고 3억 빼먹으려고 개수작 부린거
그래서 우리 아파트에 비상대책위원회까지 발족됨
그 외에도 다른 뭔가가 있었나본데 그거에 대해선 나도 잘 몰라서 사진첨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