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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라면 안서운할꺼같아???엄청길어

ㅇㅇ |2020.05.16 03:15
조회 106 |추천 0

엄마아빠 이혼해서 아빠랑사는중 엄마는 차로 15-20분 같은지역 다른구에 사는데 작년부터 남자친구랑 같이 집얻어서 살고있음 근데 엄마집 자주가고 엄마랑도 자주만남 2주에 1-2번씩 만나거나 엄마집에감 근데 엄마 남자친구가 다른지역가서 사업할꺼라그럼 다른지역은 우리지역에서 4시간거리 엄마가 처음에 5일전쯤에 카톡으로 엄마갔으면 좋겠어 안갔으면좋겠어 물어봄 나는 안갔으면 좋겠다 라고함 엄마의견도 자식들두고 멀리못가겠다 나도 너네보고싶어서 못간다그럼 자기남친한테 혼자가라고 말한다그럼 말함 근데 그뒤에 그남친이 알겠다 그러면 사업자금을 달라그럼 엄마랑 남친이랑 1년동안 번돈을 엄마가 모아둠 근데 남친이 같이 번돈을 사업자금이 필요하니까 다달라고 그럼 엄마 괴씸하다 안준다 몰래방구해서 나간다 (지금같이사는집은 엄마명의, 집은 팔린상태 다른집구할려다가 남친이 사업하자그래서 지방가자그런상태) 그러면서 엄마가 내가사는 구에서 집을 얻어야겠다 방보로다니자 이런식으로말함 근데 엄마집 엊그제놀러왔는데 엄마가 남친한테 돈 어떻게 다달라그러냐 같이일해서 이런식으로 따짐 근데 나한테는 어떻게 같이가자고 설득한번안하냐 같이 살자는게 열심히같이살자는거지 지혼자살면 좋겠어? 끝내자는거잖아 이런식으로말함

내가 느끼기에는 남친이 같이가자 어떻게 내가 혼자가냐 우리둘이같이가야지 이런소릴해주길바랬나봄 근데 존심상하니까 돈으로따짐 근데 어제 남친의 친구랑 통화를해서 막 하소연을함 남친친구는 둘의입장을 말해줌 엄마는 그통화도중에 그런식으로말안하니까 몰랐지~! 이런식으로 남친친구랑통화함 그렇게 남친이 저녁에 들어오고 둘이 화해한듯함 근데 나방에있을때 둘이대화하는게들렸는데 대화가 나도가야지! 같이가야지그럼! 이렇게말함 분명 몇일전까지만해도 난 너네못보고 보고싶을꺼니까 안간다한다했으면서 남친이 자기안간다니까 그럼 나라도 가야지 이렇게 행동했다고 서운해서 돈으로 따지고 친구가 풀어줘서 화해하고 그럼나도가야지! 이상황 ㅈㄴ 나로써는 뭔가서운함 처음부터 그럼 나한테 물어보질말던가 우리보고싶어서 못간다 그랬으면서 나도 가지말랬는데 개뻔뻔하게 그때는 내가 돈많이벌면가 라고했더니 너 엄마랑 떨어질수있어?! 이래놓고서는 이제는 돈번다니까 가야지 하면서 남친이랑 호호호 대고있음 자기도 좀 찔렸는지 남친없을때는 아오 내가 왜돈대주고 가는지몰라~!!이러면서 약간 억지 화냄 그러고 남친오면 또 나 일시킬꺼야!??! 호호하하 아진심 암말안하는데 ㅈㄴ서운해 엄마랑나랑 자주안만나는것도아니고 진심 ㅈㄴ자주만나고

강아지 산책도 같이자주하고 엄마집에서도 오래있고 그런단말야?? 그래서 더더더더 서운해 역시 자식보단 남잔가 싶다 그냥 암말안하고있는데 속이 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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