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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서 진짜 울었다ㅜ_ㅜ

짜증 |2004.02.15 12:34
조회 4,123 |추천 0

 저는 올해 17인데여 써빙일을 합니다 !!

근데 정말 재수없습니다 제가알바했던곳에 몆달 정도 일했습니다

오늘로 알바가 끝납니다 근데 저이 엄마 생일이라서 알바를 합니다 근데 어제는 단체가 좀많았어요

근데 제가 오늘로끝나니 저번에 일했던 언니가 제가 끝나면은 곧바로한다고 하더군요!!근데 그언니 정말

싫어요 지가 한살많다고 나대는 사람입니다 자기 할일않하고 막우리한테시키고 글애서 요번일주일 동안 정말 화가났습니다 어제정말 손님이많았어요 저랑 제친구2명이랑 그언니랑같이일하는데 참고로 가명을쓰겟습니다 ㅜ-ㅜ 진주라는 아이가잇고 순이 라는 아이가 있는데 어제 순이랑는 아이가 상을치우는데 같이 치워줘야돼지 않겠습니가? 그러다 몆 테이블정도 계속 치우다가 그만 엄지랑 둘쨰손가락을 불판에 데였습니다 ㅜ_ㅜ 정말 아팠죠 근데 순이라는 아이가 그러더군요 12명 단체가 가서 치울려고하니 너랑 나랑 둘이만 계속 상치웟네 이러는거게요 생각해보니두년들은 치우지도않하고 계속 저랑 순이만치웟더군요 솔직 이화났읍니다 똑같은 돈받으면서 누구는 물퉁 담으면서 쉬운일하고 누구는 손까지 다치면서 상다치우고 진짜 화났습니다 물통은 연분도 더있고 손님도 다가고 손님도 업는 상태라 나중에 다 치우고 해도돼는일 아닙니까?정말 화가났읍니다 12명 단체상을 저랑 제친구가 치우고 한테이블이 들어오길래 그년이들이 햇습니다 근데 일하다보면은 상을않치울수도있습니다 하지만은 정말 그때왠지는 서러웠다고해야하나요?진짜 서러웠습니다 마지막 남은 단체상을치우고 화장실로들어가서 친구애개 저노하해서 정말 울었습니다 진짜 눈물이 나더군요 !! 그리고 이일뿐만 아니라 저번에 제가 생리를 했는데 제가 생리통이심한편인데 다행이 그날손님이별루없었습니다 기운도 없는데가 손님이 2인분을 달라는거에요 전 글애서 고기2인분인줄아고 달라그랫는데 알고보니 밥인거에요 근데 그언니라는 년이 오더니 저보고 이러는 거에요나도 밥으로 들었다면서 들었으면은 제가 사장님꼐 고기달라고 말했을때 지가 와서 밥아니나면서 한다미라도하던가 아니면은 말을말던가 정말 화가났었죠 암튼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정말짜증났어요 제가 어제 너무많이울어서 사장님한테 손다쳐서 울었다 그러고 근양 빨리집에보내달라고하니깐은 왜그러냐 고 하더군요 글애서 너무 아파서그런거라핑계됏어요 제가 여지 개업했을때부터 좀 오래일해서  사장이 많이챙겨 주시긴 해줘요 글애서 이제는 여기서 정말 일않할겁니다 !! 글이 너무많이길었네요 오타가 나더라도 근양 봐주세요 손 다쳐서  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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