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 다 네이버에서 찾은거임
우선 이런 곳에 살음
초록빛으로 ㅈㄴ 푸르러 농촌분위기가 나지만 딱 3주만 저러고 __ 나머지는 걍 시들시들 농촌 분위기 1도 안남 ㅇㅇ
자 이렇게 구불구불 ㅈㄴ 따라가면
우리집이 나옴 ㅋㅋ
* 어차피 못찾을거고 찾아도 상관없고 우리집 아는 친구들 아무도 없으니까 집올렸다고 걱정 ㄴㄴ
자 그럼 이제 나같은 새끼는 학교를 어디 다니냐? 물어볼거임. 배달음식 어디서 먹고 친구는 있는지 ㅇㅇ..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런 깡시골에서 버스타고 40분걸리는 읍내로 학교 다님 ㅇㅇ 근데 개좁음 시골에도 공학하나 있는데(고등학교1개,중학교1개) 우리쪽 동네 아니라서 난 걍 읍내로 학교다님.
대부분 저런 시골다녀도 읍내로 학교다님
우리학교임 ㅇㅇ 보시다시피 깡촌같아보이지만 읍내중에서 좀 구석에 있어서 그럼
학생수는 전교생 350명정도? 고1~3 합쳐서
중학교도 바로 옆에 붙어있음.
대부분 학생 99%는 다 저기로 다님 여자가 갈 곳 저기밖에 없어서.
아니면 아까 위에서 언급한 시골 공학중으로 다니는데 솔직히 저긴 굳이 왜 사서 가는지 모르겠음
자 이제 어디서 노냐면
걍 결론 얘기하면 다른 도시 가서 놀음 ㅇㅇ
꼭 읍내에서 놀아야한다? 그러면
여기가 읍내임 걍 대부분 여기서 놀음 갈 곳 없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