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질투가 심한건가싶어 물어봅니다 ㅠ
저는 20대중반이구용 여자친구는 30대초에요
저랑 여자친구는 직장일로 어쩌다 만나서 지금 반년째 교재하고있는데
제목대로 제가 질투가 심한건가 싶어 여쭙니다 ㅠ
첫번째로는 과거 연인?이야기를 잘합니다
과거에 누구랑 뭐했고 누구랑은 어디갔었다 이런 얘기를하는데
저는 물어보지도않았는데 관련된 일이있음 먼저 말해줍니다
전남친이랑 갔었는데 별로더라~ 이런 얘기를 들으면 뭔가
별 것 아닌거 같은데도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그래서 뭐라구하면
'과거는 과거구 내가 지금 좋아하는것두 너구 내 옆에 있는건 너고 니 옆에 있는것도 나다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지 과거는 신경쓰지마' 이러는데
맞는 말이라 반박할수도없어서 입닫고있으면
질투하는거야~~귀엽네하고 말아요..
저런 상황은 계속 생기구 ㅠ
과거 연인한테 질투하는게 이상한건가요?
두번째는 사람이 이뻐서 그런가 인기가 많아요 ㅠ
이쁘고 일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 저도 이런 모습을 보고 좋아한거지만
항상 남여가리지않고 인기가많아요 그래서 더 불안하구
오늘은 누가 어떤 이성이 자기보고 이쁘다했다~~이렇게 자랑식으로 얘기하는데 들을땐 별거아닌거처럼 반응하는데
듣는 입장에선 또 부글부글 끓어요..
등등 여러가지 일이있지만 생각이 잘 안나네요 ㅠㅠ
한번은 저도 좀 당해봐라싶어서 전여자친구들 얘기하면
아무 반응도없어요 ㅠㅜㅜ그래서 내가 전여자친구 얘기하면 질투안나냐했는데 안난다고.. 과거는 신경안써~~~이러는데
누나가 쿨한건지 제가 미련한건지..이젠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누나두 질투를 안하진 않는데..
저보고 맨날 질투의화신이라 놀려요ㅠㅠ
제가 질투가 심한걸까요 ?
글이 두서가 없는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