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6시쯤에 2탄 올릴게요 이어쓰기 하는법을 몰라서ㅠㅜ
차인 이유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1. 마음이 식어서
2. 바람/환승
3. 지쳐서
4. 상황이별 (장거리, 수험, 취업)(대부분 몸멀맘멀+지침)
이 네가지가 대표적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1. 상대방 마음이 식어서 차였을 때
- 이런 경우에는 솔직히 재회 가능성도 낮고 재회 해봤자 후회만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 떠난 상대 붙잡아봤자 본인만 매달리는 연애를 할거고 외모를 가꾸고 살을 빼고 꾸민다 해도 떠난 마음은 쉽게 돌아오지 않아요
물론 몇 년 후 감정이 모두 사라지고 나서는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한 번 식은 마음 두 번은 식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죠
이렇게 헤어졌을 경우에는 재회 생각은 접어두고
'너가 누굴 놓쳤는지 후회해라'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한 모습을 보고 상대 마음이 바뀔수도 있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보고 더 좋은 이성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상대를 잊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돌아오길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며칠 뒤 연락하면 받아주지 않을까? 몇 달 지나면 후폭풍 와서 연락오겠지?
이런 생각들이 이별을 더욱 힘들게 해요
마음이 식어서 상대가 돌아선 경우에는
한번은 최선을 다해서 붙잡으세요. 물론 안잡힐겁니다.
잡히는 경우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큰거예요 서운한게 쌓이고 쌓여서 그러지좀 말라는 뜻으로 헤어지자 한거구요.
안잡히는 경우는
'나 싫다는 사람 나도 붙잡을 생각 없다. 잘 지내라'
깔끔하게 한마디 하고 그냥 잊으세요.
산책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운동을 하고 취미생활을 하고 예쁘게 꾸미세요. 자존감도 올라가고 잘 잊혀지고 새로운 인연도 금방 찾아옵니다. 그러다 괜찮아질 때 쯤에 찔러보는 연락 오면 절대 받아주지 마세요. 간절하면 찾아오겠죠. 본인 가치를 최대한 높이는게 중요합니다.
2. 바람/ 환승
-바람/환승을 당하고도... 그 사람을 만나고 싶으신 분이 있나요? 화나고 개같고 역겹고 부글부글 끓고 다양한 감정이 있겠지만 절대 다신 만나고 싶지 않을텐데...
불안해서 어떻게 만나요 다시 만나도 바람 안핀다는 보장도 없는데.. 저는 바람핀놈 이틀만에 잊었어요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니깐 힘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나는 정말 바람핀거 용서해줄 수 있으니깐 그 사람 꼭 다시 만나고 싶다!! 하시는 분은
추천해드리거 싶진 않지만
일단 꾸밉니다.. 얼굴 몸매 머리 꾸밀 수 있는거 다 꾸며요
그리고 그놈 다시 꼬십니다 마음 가벼운 놈 다시 꼬시는거 일도 아니겠죠 한 번 본인한테 넘어간 사람인데 더예뻐져서 나타나면 어? 얘 뭐지? 하고 만나긴 할겁니다
근데 그렇게 예뻐진 상태인데 그놈 하나만 꼬일까요?
네 절대 화내지 않고 잘해주다가 똑같이 환승하시면 충격이 배로 갑니다. 근데 굳이 그놈하고 똑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겠죠
3번부터는 반응 좀 있으면 쓸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