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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령(초챙 역) love coming home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배고파 |2007.08.02 00:00
조회 3,3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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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은 무슨 화보인 줄 알았어요. 이럴 때 일상이 화보라는 말을 쓰는 건가요 ?! 같이 있는 남자이름은 레오라는 데 케이티랑 무슨 관계인 지 뭐하는 사람인 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손 ~

daum daniel radcliffe fan cafe  "pretty daniel nara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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