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원이 인스티즈의 운영방식과 규칙에 대한 모순과 문제를 제기함. 글응 바로 삭제하면 난리날까봐 댓글들만 경고,정지하다가 나중에서야 글 삭제.
그로 인해 지금까지 억울했던 회원들이 나타나고 댓글을 남기니 삭제+정지(정지는 6개월정지로 6개월 후 아이디 자동폭파)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5900원을 내서 정지해제권을 사야만 하는데 정지를 당한 사람은 이 징계에 대한 어떠한 문의, 건의도 할 수없게 막았으며 오로지 직접 메일주소 알아내서 직접 메일을 보내는 수 밖에 없음. 원래는 그냥 경고 먹으면 문의 남기기가 있어서 바로 문의할 수 있는데 즉, 돈이나 내놓아라는거. 이 글은 쓰는 본인 또한 사유도 모르게 중복징계+강제탈퇴를 받았은적이 있으며 분명 글을 보관함에 넣을뿐 어떠한 징계도 없다고 하였으나 그 어떠한 사유설명과 알림없이 징계 받은적이 있습니다.
특히 인스티즈는 여성에 대한 성희롱 글은 판을 치나 회원들이 남성에 대한 트라우마같은 글을 작성하면 바로 경고+삭제행.
예로
이런식으로 성폭행 당할뻔 했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어떤 회원이든 회원들 성혐오조장으로 강제탈퇴.
또한 성범죄나 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이렇게 바로 성혐오로 6개월정지하는건 기본. 여성회원들이 일반화하는것에 대한 문제를 토로 한 회원을 걱정해주고 생각해줘도 성혐오,가담.
같은 여성이 하는 일반화에 대한 문제성 제기 또한 성차별/혐오조장.
한 여자 연예인 이쁘다는 말 했다고 어이없게 성혐오조장.
이외에 현재 인스티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회원들의 글 전부 삭제와 경고처리.
++가장 어이없는건 한 회원이 페북에서 인스티즈를 불펌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커뮤니티에 대해 걱정하여 문의를 남기자 회원 무시하는 수준의 답변.
즉, 인스티즈는 여성에 대한 혐오가 존재하는것 같으며, 회원들의 불만 사항을 피드백 할 생각은 전혀없이 독재운영을 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고 싶으며, 21세기 커뮤니티가 발전하고 무수한 세상에 이러한 운영자 맘대로 하는 독재운영은 커뮤니트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봅니다.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