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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의 갑질.

억울하다 |2020.05.19 19:31
조회 263 |추천 0

자격증 관련해서 공공기관에서 실습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무실에는 저만 실습생이고 나머지는 다 공무원입니다.
책상에 필기도구나 물병 개인소지품 등을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책상에 있던 물병이 없어졌습니다.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어디 다른곳 놓은거 아니냐고 되묻습니다.
하루하루 실습을 하고 있는데 하나씩 제 물건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없어졌다고 얘기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고
공무원이 사람을 없는 사람 취급 하면서 가지고 놀면되겠습니까?
ㄱ ㅐㅅ ㅐㄲ ㅣ, 미친년, 게이, 별에별 욕을 제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직접적으로 욕을 했으면 대응을 하겠는데 정말 비열하고 고문을 즐기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사람을 괴롭히면서 그러면서 과장은 퇴근하면서 업무가 재미있다고 그러면서 나가네요.

다시는 공공기관에 취업할 생각도 못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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