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그동안 미안하면 남친 마음 존중한다고 하고 가만히 시간을 두고 기다리던 자기 생활을 하던 반성을 해봐. 무조건 매달리고 매일 문자한다고 될일이 아니야. 이쯤되면 진짜 물러나서 존중한다고 얘기하고 미안했었다고 하고 물러나봐. 충분히 매달리고 매일 잘할게 라는 같은말하지말고. 아휴 그렇게 매달려서 됐으면 여기 헤다판은 없었을걸
베플주온|2020.05.21 19:58
8년만 보고 내 전 여친이 된 사람이 썼나 싶어 들어왔는데 아니네. 잊어~ 나도 잊는 중이다. 굳이 노력을 하진 말고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둬. 8년 사귀고 헤어진 지 이제 한달하고 2주 지났는데, 새로운 사람과 16일째라더라. 도저히 머리로는 이해가 안 돼서 그냥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중이야. 암기하듯 그냥 이별했음을 까먹지 않고 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