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세이고 한살 어린 여동생은 2002년도에 뇌성마비 시설에서 구타를 당해 죽었습니다.저도 선천적 사시가 있어서 2003년 고3때 수술을 100만원 주고 했는데 재발해서 30대때인 2016년에 또 수술 했습니다
뇌성마비 여동생이 죽고 어머님은 불륜으로 가출하셔서 재혼하셔서 늦둥이 낳았습니다 2008년생이고 이름은 어쩌다보니 제가 지었네요 최소율이라고요.
제가 2006년부터 2008년2월까지 공익 근무를 했는데 소집해제 2달 앞둔 2007년12월에 구청 정문에서 보건소 관용차량에 치였습니다.
그래서 응급실가서 치료받고 반깁스 출근하다 공가쓰고 입원했습니다
첨엔 목이 좀 나간것 같았고 둘째날엔 팔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입원하기 전에 저희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지금도 그런데 욕하고 구타하는 습관이 있으십니다.고소했다 취하한적도 있구요..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기초생활 수급자십니다.생계비 52만원 정도 나옵니다.
참고로 2007년도에 제가 사고 당했을때 저는 집을 나와서 친엄마랑 같이 1년 정도 살다 사고보험금 200만원 가로채서 집을 나왔습니다.
그뒤로 대학교 3학년까지 다니다 그만두고 식당,편의점,CNC공장,조선소 등등 다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도 2채 제 앞으론 안해놨는데 돈은 제돈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기초생활 수급자 2종이 됐습니다
뇌에도 물이 찼다나?걸음걸이도 이상합니다
친엄마랑 살다 나와서 고시원,방아쇠 관절염 치료하는 도중에 고시원 옮기다 저희 아버지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엄마랑 사는사이 알콜 중독으로 덤프트럭엔가 치이셨닥 합니다 그래서 부산의료원에 6-8년 입원하셨는데 간병사랑 눈이 맞으셨나 봅니다
진짜 문제는 이 간병사 입니다.
저희 아버지랑 왔다갔다 하시면서 청소,반찬,살림 가끔 해주십니다.
술도 저랑 일주일에 3번 3명이서 마시구요
문제는 아버지가 입원 퇴원 하시는동안 이 아주머니 카드를 쓰셨습니다 기억하기론 1500만원 전후 되네요 저도 쓰긴 했지만 한60-70만원 정도입니다.
문제는 이 카드값을 저랑 저희 아버지가 기초생활 수급비에서 계좌이체 해줍니다.
여기까진 이해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술만 드시면 이분보고 엄마라고 하라네요
친엄마도 싫은데 제가 왜요?
진짜 큰 문제는 카드값하고 별개로 간병사로 돈 벌면서 이 이 미친여자가 문화누리카드,이번 코로나 생활 지원금카드 다 가져 갑니다.
이건 수급자한테 주는거지 카드값은 별도 아닌가요?
카드값은 또 받아갑니다
미친거 아닌가요?